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삼성에 대한 서로 상반된 2개의 감정을 동시에 지니고 있을 확률이 높다.
그딴 얘기를 하고 싶은게 아니다.
프로판가스통을 들고 노인네들이 백주대낮에 도심을 활보해도 놔두는 세상에, 책광고 하나를 신문에서 받아주지 못하는 세상이 이해가 가지 않을 뿐이다.

그딴 얘기를 하고 싶은게 아니다.
프로판가스통을 들고 노인네들이 백주대낮에 도심을 활보해도 놔두는 세상에, 책광고 하나를 신문에서 받아주지 못하는 세상이 이해가 가지 않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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